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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두, AI 훈풍 타고 첫 흑자…실적 반등 신호탄
2026. 4. 27. 오전 11:09
AI 요약
데이터센터 반도체 기업 파두가 상장 이후 처음으로 분기 흑자를 기록하며 올해 1분기 매출 595억원, 영업이익 77억원, 당기순이익 102억원을 달성했습니다. 매출은 전년 동기 192억원 대비 약 3배 증가했으며 AI 데이터센터용 기업용 SSD(eSSD) 수요 급증으로 컨트롤러 매출이 1분기 매출의 약 80%를 차지해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고 회사는 밝혔습니다. 누적 신규 수주액은 1663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 924억원을 이미 넘어섰고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하반기 실적 가속과 수익성 개선이 전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