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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 AI 기반 스마트 행정, 눈에 띄네
2026. 4. 27. 오전 11:36

AI 요약
경남 양산시는 행정업무 효율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출장비 집행 등 반복 업무에 RPA를 도입해 시범 운영했으며, 서무 담당자 1인당 월 2시간이 줄어들고 시 전체로는 연간 약 1600시간이 절감되는 효과를 거뒀습니다. 기간제 경력증명서 발급 시간은 기존 1~3시간에서 15분 내로 단축됐고, 지방세 감면 대상자 확인은 등기부등본 열람을 통해 2개월마다 1~2만 건을 자동 확인하게 됐습니다. 양산시는 지난달부터 네이버윅스 AI 업무비서 서비스를 도입해 챗GPT와 제미나이 등 국내외 7개 AI 모델을 활용하게 했으며, 내년까지 7억 6000만 원을 들여 도시통합관제센터 5층에 정보시스템 재해복구센터(DR)를 구축하고 전담 공무원 배치 등으로 재해복구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