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로 보험청구 과정서 발생하는 누락ㆍ오류 차단
2026. 4. 16. 오후 6:46
AI 요약
보험 청구 과정의 누락과 오류로 인한 병원 수익 손실과 환자 민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앙대광명병원이 인공지능(AI)과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를 결합한 스마트병원 모델을 제시하고 연구 결과를 BMJ Health & Care Informatics에 발표했습니다. 중앙대의료원 이지윤 서기와 중앙대광명병원 조준환 교수 연구팀은 병원 전자의무기록(EMR)과 광학문자인식(OCR)을 RPA로 연결해 530여 개 수술·처치 코드와 절삭기기 관련 데이터를 자동 비교하는 사후 보험 청구 검토를 구현했고, 평균 업무 처리 시간은 기존 120분에서 54분으로 약 55% 단축되었으며 OCR 기반 청구 코드 감지 정확도는 검증 데이터 기준 100%였습니다. 병원은 이 모델을 진료·연구·행정 전반으로 확장해 의료진과 행정 인력이 고부가가치 환자 케어에 집중할 수 있는 지능형 스마트병원 구축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