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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문화·예술·체육이 일상이 되는 제주
2026. 4. 27. 오전 10:09

AI 요약
AI 시대에 로봇과 자동화로 노동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예체능을 일상화해 삶을 재편해야 하며, 노래·그림·당구·유튜브 등 예체능 중심의 정책 대안에 집중해야 한다고 진단합니다. 제주는 청정 환경과 탄소중립 선도도시 지정 등을 바탕으로 문화예술+체육을 ‘오래된 미래’의 삶의 방식으로 삼아 관광(MICE), 교육, 평화산업 등과 결합해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제주도와 문예재단은 2021년부터 5년간 해마다 440명에게 1인당 200만원을 후원해 왔고, 2026년까지 매해 약 20억씩 모아 예술인복지기금 100억원 조성을 눈앞에 두고 있어 지원 대상과 금액의 확대와 2030년대 문화예술체육인의 제주 이주 유도가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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