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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 유럽 SW 투자 기회 모색…"AI의 보완재"
2026. 4. 27. 오후 1:41

AI 요약
국부펀드 한국투자공사(KIC)는 런던지사 주관으로 지난 24일(현지 시간) 제36차 런던 국제금융협의체를 개최해 한국 정부 및 공공 투자기관, 증권·은행·보험 등 민간 금융회사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영국 운용사 Hg의 데이비드 톰스 리서치 총괄은 AI 확산에도 소프트웨어는 데이터와 전문성이 축적돼 경쟁력을 유지하며, 글로벌 노동시장 지출(연간 약 60조달러·약 8경8236조원)에 비해 소프트웨어 지출은 약 1조 달러에 불과하지만 AI 기반 자동화 확산으로 소프트웨어 지출이 커지며 산업은 장기간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g는 런던에 본사를 둔 유럽 최대 규모의 기술 분야 전문 사모펀드로 지난해 기준 약 110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며,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건웅 런던지사장은 소프트웨어 산업의 구조적 성장성과 사모주식 투자 기회를 논의한 유익한 자리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