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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발전사 최초 '와이어형 AI 로봇' 배치…사람 닿기 어려운 안전 사각지대 해소
2026. 4. 27. 오후 3:40

AI 요약
한국남동발전은 발전 5사 가운데 처음으로 와이어 이동형 인공지능(AI) 점검 로봇 시스템 Ko-BoT을 지난달 도입해 삼천포발전본부 석탄이송설비 구간에 우선 적용했습니다. 이 로봇은 RGB·MIC·가스·온도 복합 센서와 와이어 이동형 로봇·고정형 로봇·중앙 제어 시스템을 결합해 열화상과 소음 패턴 분석이 가능한 AI 모델로 발열·진동·소음 등 비정상 패턴을 선별해 초기 이상 신호를 탐지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남동발전은 이를 통해 상시 점검 체계 구축으로 돌발 고장과 정비 비용을 줄이고 고위험 구간 인력 투입을 줄여 산업재해 예방 효과를 기대하며, 시스템을 발전소 전반으로 확대하고 로봇 소형화·정밀 AI 모델 추가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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