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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AI 기반 스마트 정비 시스템으로 예지정비 문화 확산한다
2026. 4. 23. 오후 4:39

AI 요약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가 현장 엔지니어들이 자체 개발한 AI 기반 예지정비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해 철강 생산 공정 자동화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3고로 노체설비의 풍구 이상예지 시스템은 전자유량계와 온도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는 이상 수치에 알람을 울려 ’25년 5월 두 차례의 센서 알람으로 잠재적 장애를 조기에 발견해 정비를 실시했으며, 가열로의 연소 조절 밸브는 밸브 개도와 가스 유량을 비교하는 그래프 로직으로 부품 고장이나 공기 부족을 판별하고 기름 탱크는 시프트 레지스터를 활용한 24시간 자동 모니터링으로 전일 대비 비정상적 감소를 감지합니다. 이들 로직은 복잡한 데이터를 이해하기 쉬운 그래프와 알람 체계로 바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정 효율을 높였으며, 포항제철소는 해당 로직들을 기타 설비에도 지속 확대 적용해 예방 정비 문화를 확산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