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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한 떨림까지 잡는다' 포항제철소, 엔지니어표 'AI 예지정비' 현장 안착
2026. 4. 23. 오후 5:14
AI 요약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데이터 기반 예측 정비 체계를 구축하며 엔지니어들이 개발한 예지정비 로직을 주요 설비에 적용해 사고 예방과 효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3고로 풍구 이상예지 시스템은 전자유량계와 온도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이상 수치를 감지하면 즉각 경보를 울려 2025년 5월 두 차례 알람으로 장애 요인을 조기 발견해 사고를 예방했고, 가열로 연소 조절 밸브의 개폐 정도와 가스 유량 비교·시각화 및 기름 탱크의 시프트 레지스터 기반 미세 누유 자동 감지 등 로직을 현장에 적용했습니다. 포항제철소는 복잡한 데이터를 그래프와 알람으로 전환해 현장의 안전과 효율을 높이고 예방 정비 문화를 정착시켜 글로벌 철강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