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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MS와 '느슨한 연대' 전환…AWS·구글 협력 가능
2026. 4. 28. 오전 4:09

AI 요약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양사 파트너십을 '느슨한 연대'로 전환하고 기존 클라우드 독점권을 폐기한 새 계약을 체결해 갈등을 봉합했습니다. 새 합의에 따라 오픈AI는 MS 애저 외에 AWS·구글 클라우드 등 다른 CSP와도 계약할 수 있고 2030년까지 MS에 수익을 공유하되 상한선을 둔 반면, MS는 핵심 클라우드 파트너 지위를 유지하고 오픈AI 모델과 제품에 대한 접근권과 클라우드 우선 제공권을 확보했습니다. 다만 MS는 AGI 달성 전까지 확보했던 오픈AI 지식재산(IP)에 대한 독점 접근 권한을 잃고 대신 2032년까지 오픈AI 모델과 서비스를 계속 사용하는 것으로 정리됐으며 이번 결정으로 오픈AI의 IPO 준비 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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