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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최고 수준 '금융데이터' 지방 균형 발전과 지역 상권 살리기
2026. 4. 5. 오후 4:55
AI 요약
KB금융은 KB국민은행·KB국민카드·한국데이터뱅크와 함께 개발한 'KB상권활성화지수' 설명회를 열어 상권 방문 흐름·소상공인 경영 현황·매출 패턴 등 약 50여 개 데이터를 연계해 지역별 상권을 종합 분석하는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설명회에서는 지자체·공공기관·민간 수요에 맞춘 KB금융데이터와 상권분석 서비스, 실제 적용 사례가 소개됐고, 전 지역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한 곳에서 지역상품권을 통해 외부 고객 유입과 매출 증가가 확인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KB금융은 축적된 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지자체·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며 현재 충남신용보증재단·수원도시재단 등과 공동 분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