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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리스크 삼킨 AI…다시 대세된 ‘바이 아시아’ [머니+]
2026. 4. 28. 오전 11:57
![중동 리스크 삼킨 AI…다시 대세된 ‘바이 아시아’ [머니+]](https://www.ekn.kr/mnt/file/202604/rcv.YNA.20260428.PYH2026042803870001300_R.jpg)
AI 요약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인 가운데 글로벌 투자자들은 AI 기대감, 매력적 밸류에이션, 높은 성장 잠재력 등을 근거로 아시아 증시에 대한 강세를 재확인하며 아시아가 미국을 아웃퍼폼할 수 있다는 전략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달 들어 MSCI 아시아태평양 지수는 14% 상승해 같은 기간 9.9% 오른 S&P500를 앞섰고 코스피는 이달에만 30% 급등해 장중 사상 처음으로 6700선을 돌파했습니다. 블룸버그 집계는 코스피와 대만 가권지수의 향후 12개월 EPS 증가율을 각각 212%, 58%로 전망했고 선행 PER은 약 14배로 미국(21배)보다 낮아 저평가 상태이며 방산·원전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볼 가능성이 제기되는 반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등 리스크는 남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