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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TI, 영국 워릭대와 ESS 진단 AI 원천기술 확보
2026. 4. 28. 오후 12:59

AI 요약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영국 워릭대 워윅 제조 그룹(WMG)과의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수명을 정밀 진단하는 인공지능 원천기술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분산 연합학습 기반 수명 예측 프레임워크와 초경량 AI 모델을 적용해 중앙집중식 대비 예측 오차를 40% 낮추고 추론 속도를 60% 향상시켜 저사양 배터리관리시스템(BMS)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며 개인정보 보호와 통신 효율성을 확보합니다. KETI는 국산 ESS 배터리 중심으로 기술 실증과 국제 표준화 및 호라이즌 유럽 등 국제공동연구 확대를 계획하며, 공동연구 총괄책임자인 안정훈 KETI 박사는 워릭대 WMG의 명예부교수로 임용돼 해외 국책연구기관 소속 최초 사례이자 WMG 명예교수단 중 유일한 한국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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