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가 수백명 24시간 관찰 … 위험 신호땐 의사가 전화·왕진까지
2026. 4. 5. 오후 5:57
AI 요약
지난해 서울대병원 교수를 정년퇴임한 홍윤철 원장은 지난달 31일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인공지능(AI) 데이터 기반 의원인 서울드림의원을 개원해, 자신이 개발한 앱 스마트건강코치로 수백 명의 혈당·혈압·심박수 등 실시간 건강 데이터를 24시간 모니터링합니다. AI가 위험 신호를 포착하면 의사에게 알리고 의사는 전화하거나 방문 진료를 시행하며 공드림통합돌봄센터의 사회복지사와 함께 의료와 복지를 연계한 통합돌봄을 제공합니다. 서울대 의대 연구진 조사에서 AI와 디지털기기로 건강관리를 받은 65세 이상은 100일 만에 건강나이가 평균 71.4세에서 70.1세로 1.3세 젊어지고 심뇌혈관질환 입원 확률은 18.1%에서 16.9%로, 체질량지수는 0.2㎏/㎥, 혈압은 2.7㎜Hg, 혈당은 5.3㎎/㎗ 감소하는 등 개선이 관찰돼 '일차의료기관-돌봄센터-AI' 결합 모델을 제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