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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기 감청도 가능? AI 앞세워 미군 작전 노출하는 중국 기업들
2026. 4. 5. 오후 1:54
AI 요약
중국 민간기업들이 공개 출처 정보(OSINT)를 AI로 분석해 중동 내 미군의 이동 경로, 전력 배치, 항모전단 보급 패턴 등을 소셜미디어에 실시간으로 노출하고 있으며, 2021년 설립된 미자르비전은 위성·항공·해상 데이터를 통해 항모전단 이동 경로와 특정 전투기·요격체계 위치·수량 등을 식별해 지난 2월 28일 전후 활동이 조명됐습니다. 징안 테크놀로지는 B-2A 스텔스 폭격기 2대의 교신을 녹음했다고 주장하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삭제했고, 미 당국자들은 스텔스 통신 감청 능력에는 회의적이나 의도 자체를 문제 삼았습니다. 미 의회와 국방부가 우려를 표명하자 미 정부 요청으로 플래닛랩스는 지난달 9일 이후 수집된 이란 전역·걸프 국가·기존 분쟁 지역의 위성영상 접근을 무기한 유보한다고 공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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