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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혜주' 대한광통신, 3개월 새 4배
2026. 4. 5. 오후 5:36

AI 요약
대한광통신 주가가 최근 1주일(3월 30일~4월 3일) 동안 54.8% 올라 코스닥시장 상승률 1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지난달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광통신 기술을 AI 반도체 핵심 기술로 꼽으면서 관련 기술에 대한 관심이 커진 영향입니다. 대한광통신은 원재료부터 완제품까지 제조 전 과정을 수직계열화했으며, 그간 범용 광케이블을 주로 납품하다가 지난 2월 데이터센터용 초고밀도 케이블을 수주하며 프리미엄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다만 지난해 매출 1394억원, 순손실 280억원을 기록했고 증권사 예상대로 2028년 순이익 182억원을 달성하더라도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108배에 달해 주가가 이미 기대를 선반영됐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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