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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대 중퇴한 22세 사이버보안 창업자 "경쟁자는 오픈AI"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6. 4. 5. 오후 2:09
AI 요약
지오반니 비뇨네(22세)는 2023년 듀크대를 중퇴하고 스마트 계약 보안에 집중하는 사이버보안 기업 옥테인을 창업했습니다. 옥테인은 AI를 가상의 해커로 활용해 개발자가 새 코드를 작성할 때마다 자동으로 취약점을 검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난해 서클·윙클보스패키털 등으로부터 675달러(약 101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비뇨네 CEO는 지난 1년간 코드 생산이 10배 증가해 취약점이 늘었다고 지적했고, 경쟁사로 오픈AI와 앤스로픽을 꼽으며 오픈AI가 2월 EVM벤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듀크대 중퇴한 22세 사이버보안 창업자 "경쟁자는 오픈AI"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847224.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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