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듀크대 중퇴한 22세 사이버보안 창업자 "경쟁자는 오픈AI"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6. 4. 5. 오후 2:07
![듀크대 중퇴한 22세 사이버보안 창업자 "경쟁자는 오픈AI"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847224.1.jpg)
AI 요약
지오반니 비뇨네(22) 옥테인 CEO는 2023년 듀크대 중퇴 후 창업해 AI로 스마트 계약 내 취약점을 찾아내는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옥테인은 지난해 서클·윙클보스패키털 등으로부터 675달러(약 101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고, 비뇨네 CEO는 포브스 '30세 이하 금융인 30명'에 선정됐습니다. 그는 AI가 가상의 해커 역할을 하여 개발자가 새 코드를 작성할 때마다 자동으로 검사하며, 장기적으로 소스 코드를 보호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징주] 양자암호 및 보안주, AI 해커 우려에 동반 '상한가'](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allidxmake.php?idx=5&simg=202604150947420374044093b5d4e115138171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