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인텔·AMD 잡는다"… 아마존, 73조 'AI 인프라' 괴물로
2026. 4. 29. 오전 7:22

AI 요약
아마존의 자체 실리콘 사업은 앤디 재시 CEO가 밝힌 연간 매출 500억 달러(약 73조 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그라비톤 CPU와 AI 가속기 트레니움·인페르엔시아를 통해 인텔·브로드컴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메타, OpenAI, Anthropic 등이 아마존 칩을 도입하면서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고,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단순 공급자를 넘어 설계 파트너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현재 선행 P/E는 32.9배이며 월스트리트 전문가 다수가 강한 매수를 권고하는 가운데 투자자는 AWS 마진, 글로벌 채택률, 설비투자 대비 효율성 등을 주시해야 한다고 보도되었습니다.



![[美특징주]아마존, 메타와 AI 동맹…엔비디아 의존도 낮추기](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