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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움직이는 AI의 두 얼굴
2026. 3. 31. 오전 9:33

AI 요약
기사에 따르면 2월 28일(현지시각)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에서 팔란티어의 AI 플랫폼과 앤스로픽의 ‘클로드’ 등이 정찰·정보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표적 식별, 우선순위 선정, 공격 시나리오 시뮬레이션을 수행하며 ‘킬 체인’ 전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했고, 인간은 최종 승인 중심으로 역할이 축소됐습니다. 또한 미국은 2017년 ‘프로젝트 메이븐’, 2019년 ‘스카이보그’, 2024년 메이븐-클로드 연동 기밀 시스템을 거쳐 AI 군사 활용을 확대해 왔으며, 올해 2월 대이란 작전에서는 수주 걸리던 전투 계획 수립을 사실상 실시간으로 전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AI의 군사 활용이 본격화되면서 데이터센터가 공격 표적이 되는 등 전장 인프라가 바뀌고, 앤스로픽과 미국 국방부·트럼프 행정부 간 사용 범위를 둘러싼 갈등과 소송, 테크 기업들의 찬반 대립도 커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경인뷰] 좋은땅출판사 ‘Military AI, 전쟁의 미래를 다시 쓰다’ 출간](https://www.giview.co.kr/data/photos/20260416/art_17761481391027_e124e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