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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전도 무인으로…“인간 승인에 20초, AI가 확전을?”
2026. 4. 13. 오전 7:43
AI 요약
이번 중동 사태에서 이란과 미국이 해상에도 무인 수상정을 투입했고, 국방과학연구소와 한화시스템·LIG 등은 군집 무인수상정과 12m 길이의 감시 정찰용 무인 수상정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인공지능이 적의 의도를 추론해 무장 할당 등을 권고하는 기능이 적용되면서, 가자전쟁 당시 이스라엘의 표적 식별 AI를 군인이 승인하는 데 20초가 걸렸다는 외신 보도와 낡은 정보로 인한 AI 오판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값싼 무인 무기와 AI가 전쟁의 문턱을 낮춰 분쟁을 확대시킬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인공지능에도 국제 규범이 필요하다는 지적과 유엔 AI허브 유치 추진이 창구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경인뷰] 좋은땅출판사 ‘Military AI, 전쟁의 미래를 다시 쓰다’ 출간](https://www.giview.co.kr/data/photos/20260416/art_17761481391027_e124e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