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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히드 마틴, AI 전투시스템 플랫폼 '가상 격투장' 첫 행사 개최
2026. 5. 7. 오전 7:28

AI 요약
록히드 마틴이 인공지능 전투시스템 검증 플랫폼 AI 파이트 클럽의 첫 행사를 열었으며, 이 프로그램은 공중·지상·해상·우주 영역의 군사 작전 시나리오를 가상으로 구현해 AI 에이전트들을 맞붙게 하고 미 국방부 자격인증 기준에 맞춰 설계돼 합동 전 영역 작전(JADO)을 위한 AI 역량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첫 경기는 스컹크 웍스가 주도했고 Ansys Government Initiatives와 ATG 소속 5개 AI 에이전트 팀이 자체 합성환경 Cogniverse에서 4대4 공중전을 치렀으며 회사는 한 달간의 테스트에서 114년치에 달하는 시험 데이터를 축적했다고 밝혔고 동일한 시험을 실제로 수행하려면 540조 달러 이상의 비용과 항공기 1800만 대가 필요했을 것이라고 자체 추산했으나 이 수치들은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향후 시나리오는 지상·해상·우주 영역으로 확대될 예정이고 스타트업과 학계도 참가할 수 있으며 성과가 우수한 팀의 AI 모델은 미 국방부 사업 수주 가능성이 열려 사실상 공개 오디션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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