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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전도 무인으로…“인간 승인에 20초, AI가 확전을?” [AI:너머]
2026. 4. 11. 오후 9:26
AI 요약
국방과학연구소가 개발 중인 군집 무인수상정 등 해상 무인전력이 중동 사태를 계기로 주목받으면서 한화시스템은 AI가 적 의도 추론·무장 할당·지휘관 권고 기능을 수행한다고 밝혔고 우리 군과 LIG는 12m 길이 감시 정찰용 무인수상정 2척을 내년까지 개발합니다. 이번 중동 사태에서 이란의 무인 수상정이 호르무즈를 봉쇄했고 미국도 무인 수상정 투입 사실을 공개하는 등 해상전 무인화가 현실화됐으며 수백 대 무인무기가 수집한 정보를 AI가 추론하면 인간 결정자가 AI 권고에 의존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가자전쟁 당시 이스라엘의 표적 식별 AI를 군인이 승인하는 데 20초가 걸렸다는 외신 보도와 170여 명이 숨진 미군의 이란 초등학교 운동장 오폭 사례는 AI 오류와 인간 검토 부실의 위험을 제기하며, 핵·화학 무기처럼 인공지능에도 국제 규범이 필요하다는 지적과 함께 국내 유치를 추진 중인 유엔 AI허브가 창구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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