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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친환경·관광 ‘3축 압축’…부울경, 국비 겨냥 미래사업 재편·동맹 가동
2026. 4. 29. 오전 10:14

AI 요약
부산시가 울산·경남과 함께 인공지능(AI)과 친환경 기술, 관광을 축으로 한 미래 성장 사업 선별 작업에 착수하고 내년 ‘초광역특별계정’ 신설에 대비해 국비 확보에 선제 대응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울경 TF는 50여 개 신규 사업을 발굴해 파급효과와 실현 가능성이 높은 핵심 성장엔진 후보군을 압축했으며, 선정된 사업들은 이달 말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되고 다음달 말 기획재정부에 제출돼 내년도 국비 반영을 목표로 경쟁에 들어갑니다. 이후 3개 시도는 ‘국비 공동대응단’을 꾸려 예산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5극3특’ 행·재정 체계 마련 등 초광역 운영 틀도 논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