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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오존 예보' 정확도 향상…고농도 시기 집중관리 대책
2026. 4. 29. 오후 12:00

AI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존 고농도 시기(5∼8월) 집중 관리 대책을 내놓고 수치모델에 AI 기술을 결합한 통합예측정보로 오존 예보 정확도를 기존 63%에서 71%로 높였으며 측정망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에는 다음 달부터 위성영상을 통해 추정한 오존 농도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유역(지방)환경청에 환경감시관 63명을 신규 지정하고 발전·철강·석유화학 등 1천여곳의 질소산화물 다배출 사업장에는 지난해보다 5.4% 감소한 17만6천t의 배출 허용 총량을 부여하는 등 오존 원인 물질 배출원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고무·플라스틱제품 제조업과 1차 금속 제조업 대상 휘발성유기화합물 32종 목록을 구축해 배출량 산정 정확도를 높이고 2030년까지 고농도 오존 원인 규명과 저감·관리 기술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