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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가 자산, 1년 새 2배 '폭등'… “이재용 회장의 AI 승부수 통했다"
2026. 4. 29. 오후 2:50

AI 요약
삼성 일가는 12조 원 규모의 상속세 분할 납부를 이번 달 마치며 지분 매각 압박 등 경영권 리스크에서 벗어났고,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삼성 일가의 총자산은 약 455억 달러(약 67조 원)로 1년 전 201억 달러(약 29조 원)에서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반도체 중심의 AI 투자로 삼성 핵심 계열사들의 기업가치가 급등했고 이재용 회장 개인 자산은 약 269억 달러(약 39조 원)로 다시 한국 최고 부호에 올랐으며 삼성 7개 핵심 계열사의 매출 합계는 2025년 GDP의 19.3%에 달합니다. 향후 과제로는 기술 초격차 유지와 주주 환원(자사주 소각·배당) 속도, 이사회 독립성 등 지배구조 투명성 확보가 제시되며 삼성전자는 AI 반도체 선점을 위해 110조 원 규모의 시설투자 및 R&D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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