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 등록…"인천을 세계 물류AI 수도로"
2026. 4. 29. 오후 4:19

AI 요약
박찬대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한 데 이어 29일 인천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그는 인천의 미래 비전으로 바이오(B)와 인공지능(A)을 포함한 ABC+E를 제시하고 의원직 사퇴 전 마지막 입법 활동으로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법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인천을 세계 물류 AI 수도로 만들고 커넥티드카와 사이버보안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박 후보는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의 제물포 르네상스 사업에 90억∼100억원의 용역비가 들었고 뉴홍콩시티는 어디로 갔느냐며 유 후보가 현재 정치 구조에서 고립된 섬으로 각종 현안을 풀어낼 수 있겠느냐고 비판하고 윤석열 정권 때 여당으로 임기를 같이 했지만 실행한 것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