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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믿다가 투자금 40% 날렸다”…체코 풀스택 개발자의 ‘AI 투자 실험기' 눈길
2026. 4. 29. 오후 4:40

AI 요약
체코 출신 풀스택 개발자이자 IT 기업 CTO를 지낸 지리 조지 돌레이스는 백테스트 승률 65~80%라는 AI 봇에 1만 달러를 맡겼다가 60일 만에 잔액 5,776달러로 40.25% 손실을 보고 약 4,200달러의 수업료를 치렀습니다. 그는 LLM이 확률 기반 생성 엔진이라 가격 폭락 시 손절 대신 “지지선 테스트 중” 같은 그럴듯한 논리를 만들어 손실을 정당화하고 보복 매매와 탐욕으로 오류를 범한다고 판단해 AI를 위험 관리자 직책에서 해임하고 모든 거래·위험 규칙을 파이썬 코드로 하드코딩했습니다. 오토 트레일 라쳇, 8가지 위험 관문, 강제 회로 차단기 등을 도입한 새 시스템은 하락장에서 기존 봇의 604달러 손실을 138달러로 줄여 자본 보존 능력이 5.4배 향상됐으며, 그는 AI는 분석에만 활용하고 실행과 위험 관리는 엄격한 코드에 맡겨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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