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MS "대다수 국가 그룹에 속한 한국 LLM…개방형ㆍ글로벌로 돌파구 찾아야"
2026. 4. 21. 오후 12:35
AI 요약
조국혁신당 AI특별위원회와 국회의원 이해민, 한국인공지능법학회가 21일 개최한 토론회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총괄 부사장 마이크 예는 여러 국가가 수백만 달러 내지 수억 달러를 투자해 로컬 LLM을 개발했으나 성공 사례는 드물고 프랑스의 미스트랄 정도만 예외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한국도 대다수 국가들과 같은 수준이며 독자 LLM 유지에는 막대한 비용과 리스크가 수반되고 아직 결정적 돌파구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대신 인터넷 시대의 교훈을 근거로 개방형 생태계와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지향하는 전략이 한국 AI의 중요한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Tech Insight]"LLM으로 기업용 SW 만들면 기존 플랫폼보다 10배 비쌀 것"](https://cdn.digitaltoday.co.kr/news/photo/202604/658924_608363_2852.png)

![[이승윤의 노동과 삶]AI 시대, 성장의 ‘보이지 않는’ 대가는](https://img.khan.co.kr/news/2026/04/21/l_20260422010006319000651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