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돋보기] "일정 짜다 싸울 일 줄었다"…가족여행 파고든 AI
2026. 5. 9. 오전 6:35
AI 요약
가족 여행 일정 짜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해결할 대안으로 이용자의 요구를 해석하고 스스로 목표를 설정해 예약·결제까지 제어하는 에이전틱 AI(행동형 AI)가 주목받고 있으며, 다중 변수 최적화로 서로 다른 취향과 예산·실시간 데이터를 반영해 최적의 일정을 구성합니다. 글로벌 OTA들은 LLM 기반 에이전틱 AI를 원스톱 예약 기능으로 도입 중이며, 트립어드바이저는 10억 건 이상의 리뷰로 AI 플래너를 운영해 AI 이용자의 플랫폼 기여도가 일반 회원보다 약 3배 높았고, 익스피디아의 AI 에이전트는 연간 1억4천300만 건 이상의 대화를 처리해 이용자 요청의 절반 이상을 자동 해결하는 등 AI 도입으로 예약 소요 시간이 약 40% 단축되고 미국 여가 여행객의 56%가 최근 12개월 내 AI로 여행을 계획한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국내에서는 하나투어의 멀티 에이전트 H-AI나 야놀자의 개발 시간 단축 사례 등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으나 완전한 에이전틱 AI 상용화 사례는 제한적이고 개인정보 활용과 오류 책임을 둘러싼 법·제도적 공백이 남아 있습니다.
![[인터뷰] "LLM만으로는 비즈니스 문제 못 푼다"…에이전틱 AI 성공의 조건](https://m.ddaily.co.kr/photos/2026/04/29/2026042905440524721_l.jpg)
![[인터뷰] "LLM만으로는 비즈니스 문제 못 푼다"…에이전틱 AI 성공의 조건](https://www.ddaily.co.kr/photos/2026/04/29/2026042905440524721_l.jpg)

![[헬로컬처] “콘텐츠 AI는 창작의 민주화” 캐럿이 콘텐츠 제작의 문턱을 낮추는 법](https://www.hellot.net/data/photos/20260519/art_17782253796802_a87e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