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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AI 강국의 길, PM이 승부 가른다
2026. 4. 29. 오후 5:47
AI 요약
장영재 카이스트 교수는 기술이 국가 안보·산업 경쟁력·일자리 등을 규정하는 상황에서 연구자 중심 개발을 넘어 시장과 기술을 동시에 이해하는 PM(프로그램 매니저) 제도가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ICT 연구개발 PM 체계를 AI 중심으로 재편해 기존 1개의 AI 전담 PM을 AI 원천기술, AI 반도체, AX(전환) 융합, 피지컬 AI 등 4개 영역으로 세분화하고 지역AX·제조AX 등을 포함한 총 11개 PM 분야의 이른바 ‘베스트 11’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장 교수는 PM에게 권한과 자율성 부여, 실패 수용, 장기적 정책 일관성이 필요하며 이번 개편과 신규 인재 위촉이 한국의 글로벌 AI 3대 강국(G3) 도약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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