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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별 특화 AI 육성, 원천기술 확보부터
2026. 4. 29. 오후 5:42
AI 요약
산업별 특화 AI(버티컬 AI)를 육성하려면 국가 차원의 프런티어 모델, 즉 원천 기술 확보가 전제돼야 하며 글로벌 빅테크 모델을 빌려 쓸 경우 정책 변화에 따라 한국 산업 전체가 휘청할 수 있다고 김기응 국가AI연구거점 센터장이 경고했습니다. 스탠퍼드대 'AI 인덱스 2026'에 따르면 한국은 '주목할 만한 AI 모델 수'에서 미국(50개), 중국(30개)에 이어 3위(8개)에 올랐고, 국가AI연구거점은 2024년 10월 개소 이후 공개 소프트웨어 113건, 학술대회 발표 171건, 특허 40건, NeurIPS 채택 논문 39편(스포트라이트 4건) 등의 성과를 냈습니다. 거점은 경량화·지식 증류·분산 훈련·새로운 아키텍처 등 AI의 원천 기술 확보에 주력하며 LG전자·LG에너지솔루션·HD현대·포스코홀딩스·네이버클라우드 등과 산학 협력으로 제조·로보틱스 등 실물 산업 기반에서의 경쟁력과 인재 환류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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