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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미래 먹거리 AI 데이터센터...향후 과제는 '통합 역량'
2026. 4. 30. 오전 12:02
AI 요약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가 글로벌 인프라 투자 슈퍼사이클의 중심이 되었으며 JLL은 시장이 2030년까지 연평균 14%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성장은 전력이 주도하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은 2025년 103GW에서 2030년 200GW로 늘어나고 전력망·냉각 인프라·인허가 지연이 주요 개발 제약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건설 단가는 ㎿당 113억원(2020)에서 158억원(2025)으로 상승했고 고성능 AI 데이터센터는 ㎿당 최대 369억원까지 비용이 확대될 수 있어 건설사의 경쟁력은 전력조달 리드타임 단축·모듈 사전제작·차세대 냉각·통합개발 역량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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