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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군 AI 실무 적용… ‘AX 네이티브’ 환경 조성
2026. 4. 30. 오전 4:30

AI 요약
CJ올리브네트웍스는 AI 활용 역량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를 맞아 사내 AX 교육 체계를 강화하고 임직원이 AI를 일상적으로 다루는 AX 네이티브 환경을 조성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미 전 직군에서 AI가 실무에 쓰이고 있으며 IT는 AI 에이전트로 운영 자동화를, 개발은 바이브 코딩으로 생산성과 품질을, 비개발은 생성형 AI로 문서 자동화·표준화를 진행하고 있고 지난해 시작한 AX 챔피언을 올해 전 임직원 대상의 AX 네이티브로 확대해 코파일럿 스튜디오, 커서, 베드록 등 도구를 익혀 시스템 구축과 신규 서비스 제안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앞으로 스마트 제조 물류와 방송미디어 등 AX 수요가 큰 산업군을 중심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류상진 인재육성팀장은 AI-퍼스트 문화 정착과 AX 전문 인재 양성을 통해 역량과 인재 육성이 사업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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