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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창립자의 'AI 1인 기업' 셀론이 투자사를 사로잡은 비결은
2026. 4. 30. 오전 6:16

AI 요약
AI 스타트업 셀론은 2025년 9월 설립된 1인 기업으로 18세 장준하 대표가 이끌며 29일 프라이머와 더벤처스로부터 규모 비공개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셀론이 개발한 '메모리'는 여러 채팅·문서·코드·메일 등 흩어진 내부·외부 데이터를 의미 단위로 나누고 출처·권한을 관리한 뒤 의미 기반 검색으로 관련 맥락만 추출해 챗GPT·클로드·제미나이 등 여러 AI 서비스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전달해 AI의 답변과 판단 품질을 높이는 '크로스 에이전트 메모리'를 지향합니다. 서비스는 B2C와 B2B 모두를 겨냥해 출시를 준비 중이며 보안과 데이터 분리·암호화·접근 로그 등 인프라 안정성을 강조하고 현재 80명 이상의 사전 등록 대기자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