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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예가 작성 돕는다"...조달청, '지능형 시스템' 본격 가동
2026. 4. 30. 오전 11:17
AI 요약
조달청은 공공조달의 핵심 업무인 예정가격 작성을 지원하는 지능형 예정가격 작성지원시스템을 구축해 3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시스템은 AI가 나라장터 공고 서류에서 핵심 정보를 추출·요약하고 최근 3년간의 유사 사업 목록을 제공하며 과거 투찰 이력을 분석해 참여 가능성이 높은 업체를 추천하고 시스템에서 바로 견적 요청 메일을 보낼 수 있어 연간 8000건이 넘는 물품 계약 처리의 업무 부담을 줄입니다. 조달청은 행정안전부의 공공빅데이터 분석 공모사업을 활용해 8개월 만에 개발하고 사용자 테스트에서 제기된 현장 의견 48건을 반영했으며 올해 추가 AI 기반 시스템을 도입하고 내년에는 모든 기능을 통합한 지능형 공공조달 플랫폼을 완성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