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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차 고쳐주나…기술직으로 전공 바꾸는 20대 증가
2026. 4. 30. 오후 1:14
AI 요약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일부 사무직의 자동화 우려가 커지자 전기·배관·용접 등 현장 기술직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특히 젊은층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LA의 정비업체와 교육기관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제일오토 강성봉 사장은 기술직을 안정적인 직업으로 보는 젊은층이 늘고 있다고 말했고, LACC의 전공 학생 존 김 등도 컴퓨터공학에서 전기 기술 등으로 진로를 바꾸거나 기술을 배우려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연방노동통계국(BLS)에 따르면 전기 기술자의 2024년 중위 연봉은 6만2350달러이고 2034년까지 고용이 9% 이상 증가할 전망이며, 2021~2024년 전기 기술자는 14% 이상, 냉난방 기술자는 11.2%, 자동차 정비사는 10.2% 증가했고, 메타는 일부 직무를 줄여 전체 직원의 약 10%(8000명)를 감원했으며 너드월렛 조사 응답자의 77%는 기술직이 사무직보다 안정적이라고 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