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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판 바꾼다” 미래·키움·KB證, ‘육각형ʼ 테크수장 배치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2026. 5. 1. 오전 4:43
![“AI로 판 바꾼다” 미래·키움·KB證, ‘육각형ʼ 테크수장 배치 [금융권 AI 人포그래픽]](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6050104132209491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AI 요약
증권업계는 AI 혁신 유입에 따라 AI 전담·유관 조직을 신설하고 공학·수학 등 이공계 전공과 삼성·LG·카카오 등 산업계 경력을 가진 테크형 인력을 배치하는 등 인력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증권사들은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AI 활용과 진화된 AI 대고객 서비스 개발에 동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대형사는 전사적 AX(AI 전환) 기조를 강화하고 중소형사는 기존 디지털 조직을 토대로 AI 활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미래에셋증권은 2025년 11월 Tech&AI부문을 신설해 주세민 부문대표가 맡았고, 키움증권은 2024년 AIX팀과 2026년 X‑Studio를 운영하며 이택헌 팀장이 이끌고, KB증권은 2025년 AI디지털본부를 가동해 박재만 상무가 본부장을 맡는 등 다수 증권사가 조직 신설·재편을 단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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