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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분기 성장률 2.0%로 회복…AI 투자가 성장 견인
2026. 5. 1. 오전 6:30
AI 요약
미 상무부는 올해 1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속보치가 전기 대비 연율 2.0%로 집계됐다고 30일(현지시간) 발표했으며 이는 다우존스 전문가 전망치(2.2%)에는 못 미쳤습니다. 개인소비는 1.6% 상승해 증가세가 둔화됐지만 민간투자가 8.7% 급증해 전체 성장세를 견인했고, 특히 정보처리장비 투자(성장 기여도 0.83%포인트)와 데이터센터·서버 구축 등 AI 산업 관련 투자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순수출은 수입 급증으로 성장률을 1.30%포인트 낮추었고 정부지출은 4.4% 늘어 0.73%포인트 기여했으며 민간지출은 2.5%로 기초체력이 견조함을 시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