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美 성장률 2% 유지…AI 투자 급증이 소비 둔화 상쇄
2026. 5. 1. 오전 4:01

AI 요약
미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연율 기준 2% 성장했으며 기업들의 AI 관련 설비 투자 확대가 성장률 약 1.5%포인트를 끌어올렸습니다. 상무부 산하 경제분석국은 1분기 민간 투자가 연율 8.7% 증가했다고 밝혔고 아마존, 메타플랫폼스,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등 하이퍼스케일러 4개 기업은 올해 AI 인프라 투자를 전년 대비 77% 확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면 소비는 1분기 연율 1.6%로 둔화했고 수입 증가로 무역이 성장률을 끌어내렸으며 브렌트유는 배럴당 126달러, 미국 휘발유는 갤런당 4.30달러까지 올라 PCE 물가 상승률이 3.5%로 약 3년 만에 최고를 기록해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었습니다.

![‘AI 거품론’ 시기상조?…“2029년까지 데이터센터에 4900조 투입” [머니+]](https://www.ekn.kr/mnt/file/202604/rcv.YNA.20260325.PRU20260325062901009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