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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AI 수요에 2026년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30% 차지할 것"
2026. 4. 7. 오전 6:59

AI 요약
세미애널리시스는 2026년 메모리가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에서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2023~2024년 약 8%에서 크게 오른 수치이고 2027년에는 비중이 더 높아져 4년 만에 약 4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세미애널리시스는 D램 가격이 2026년 두 배 이상 오르고 2027년에도 두 자릿수 ASP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LPDDR5 계약 가격은 2025년 1분기 이후 이미 세 배 이상 올랐고 HBM은 2027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엔비디아는 공급사로부터 하이퍼스케일러나 일반 시장보다 훨씬 낮은 'VVP' D램 가격을 적용받는 반면 AMD는 구조적으로 더 취약하며 세미애널리시스는 2026년 메모리 가격 상승분은 일부 클라우드 가이던스에 반영됐으나 2027년 추가 인상분은 아직 월가 추정치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