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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GDP '예상 밖 선방'…AI 투자 폭발에 성장 떠받쳤다
2026. 5. 1. 오후 5:59
AI 요약
미 상무부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은 전기 대비 연율 기준 2.0% 성장해 시장 컨센서스(2.2~2.3%)를 소폭 밑돌았으나 직전 분기(0.5%) 대비로는 반등했습니다. 성장은 투자 확대가 핵심으로 민간소비 기여도는 1.1%포인트로 축소된 반면 고정투자가 동일하게 1.1%포인트 기여했고, AI 수요 확대로 컴퓨터 등 정보처리 장비 투자가 40% 이상 급증하고 소프트웨어 중심 지적재산 투자가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으며 정부 지출이 0.7%포인트를 더했으나 순수출은 수입이 20% 이상 급증하며 성장률을 1.3%포인트 낮췄습니다. 물가는 3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가 전년 대비 3.5%로 재반등했고 근원 PCE는 전년 대비 3.2%였으며, 물가 상승에 따른 실질 구매력 약화로 단기적으로 소비 둔화 압력이 예상되나 감세에 따른 세금 환급과 자산시장 상승이 소비를 일부 방어해 일부 연구원은 2분기 성장률이 양호하고 2026년 연간 성장률 전망을 2.4%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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