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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배우까지 되살렸다…예고편에 "눈빛 어색해"
2026. 5. 1. 오후 9:03

AI 요약
중국 판타지 영화 '영혼의 뱃사공'이 올여름 개봉 예정이며 2014년 이후 드라마·영화 누적 조회수 45억 회의 원작을 연기·배경·편집 등 제작 과정 전부를 AI로 재현해 배우들을 10년 전 모습으로 되살려 화제가 됐습니다. 예고편 공개 뒤 배우들의 감정 표현과 눈빛이 어색하다는 혹평이 나오고, 콘텐츠 플랫폼 아이치이는 연예인 100여 명의 얼굴과 음성 등을 데이터화한 '연예인 라이브러리' 도입을 예고하며 제작 인력 부담 완화와 작품 수 3.5배 증대를 주장했습니다. 이에 배우들은 초상권 동의가 없었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보조 출연자·분장·세트 설치 스태프 등의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와 함께 플랫폼 보이콧 게시물이 SNS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