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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여자교도소 5인방 화보?…'AI 범죄자 밈' 2차 가해 논란
2026. 5. 2. 오전 8:10
AI 요약
AI로 생성된 조주빈, 이은해, 유영철·강호순, 오원춘, 정유정 등 흉악범의 얼굴과 음성을 이용한 가짜 영상과 이미지가 유튜브와 틱톡 라이트 등 플랫폼에서 '교도소 근황'·'교도소 식사' 등의 제목으로 확산되며 일부는 조회수 260만회를 기록하는 등 밈으로 소비되고 있습니다. 한국여성의전화 최선혜 사무처장은 이러한 콘텐츠가 피해자들에게 트라우마를 유발하고 2차 가해에 해당하며, 초상권·명예훼손 문제로 피해자가 고소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찰은 명확한 처벌 규정이 아직 없다고 밝혔고, 전문가들은 AI 활용에 대한 윤리적 원칙과 법제화가 시급하다고 촉구했습니다.









![[샷!] 진짜야? 가짜야?](https://img5.yna.co.kr/etc/inner/KR/2026/05/04/AKR20260504079100011_01_i_P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