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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여자교도소 5인방 화보?…‘AI 범죄자 밈’ 확산 논란
2026. 5. 2. 오전 9:08

AI 요약
온라인에 ‘청주여자교도소 5인방’ 등 인공지능(AI)으로 만든 가짜 사진·영상이 유포되어 이은해·정유정·고유정·김소영·엄인숙 등 여성 흉악범과 유영철·강호순·오원춘·조주빈 등이 죄수복을 입고 밥을 먹거나 대화하는 장면 등으로 편집되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일부 영상은 조회수 260만회를 기록하며 밈으로 소비되는 가운데 피해자들은 2차 가해에 노출되고 있고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플랫폼 사업자에게 삭제나 접속차단을 요청하는 정도의 조치만 이루어지며 경찰은 관련 법 적용이 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AI 활용에 대한 명확한 원칙과 기준을 법제화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샷!] 진짜야? 가짜야?](https://img5.yna.co.kr/etc/inner/KR/2026/05/04/AKR20260504079100011_01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