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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해, 정유정 모여서 사진을?” 청주 女교도소 AI 밈…2차 가해 우려
2026. 5. 2. 오전 9:40

AI 요약
유튜브 등 플랫폼에서 연쇄살인범 유영철·강호순을 비롯해 오원춘, 정유정 등 범죄자들의 얼굴과 음성 데이터를 학습해 제작한 AI 가짜 영상이 죄수복 차림이나 교도소 장면 등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일부 영상은 조회수 260만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콘텐츠가 피해자에게 2차 가해가 될 수 있고 범죄를 오락처럼 소비하게 해 범죄의 심각성을 희석한다고 우려하지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의 삭제·접속 차단 요청 수준 외에는 명확한 처벌 규정이 없어 AI 활용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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