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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여자 교도소 5인방'…AI 범죄 콘텐츠, 디지털 2차 가해 우려
2026. 5. 2. 오전 9:55
AI 요약
인공지능(AI)으로 합성한 흉악범 희화화 영상과 이미지 콘텐츠가 유튜브 등 온라인과 틱톡 라이트 등 SNS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청주 여자 교도소 5인방’ 이미지에는 이은해, 정유정, 고유정, 김소영, 엄인숙 등이 등장하고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교도소 식단 농담 AI 영상은 조회수 260만회를 넘겼습니다. 이런 콘텐츠는 피해자에게 현실감 높은 2차 가해를 줄 우려가 있고 규제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플랫폼 사업자에 대한 삭제·접속 차단 요청 수준에 그치며 경찰도 적용 가능한 법 규정이 제한적입니다. 전문가들은 향후 AI 활용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법적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