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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살을 못 빼죠" 조주빈 농담?…'AI 흉악범'에 피눈물
2026. 5. 2. 오전 9:08

AI 요약
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등에서 범죄자 얼굴과 음성 데이터를 학습한 AI로 조주빈·이은해 등 흉악범의 얼굴과 음성을 조작한 영상·이미지 콘텐츠가 확산하고 있으며 일부 영상은 조회수가 수백만 회에 달합니다. 이러한 콘텐츠는 범죄자를 희화화하는 동시에 피해자와 유족에게 범죄 장면이나 가해자를 떠올리게 해 반복 노출로 2차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현재로선 이를 직접 제재할 규정이 마땅치 않아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플랫폼 사업자에게 삭제·접속차단을 요청하는 정도만 가능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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