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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돋보기] 알파고 10년, 인간은 왜 AI에 밀렸나
2026. 5. 2. 오전 6:33
AI 요약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꺾은 2016년 3월 이후 10년간 딥러닝은 스스로 패턴을 찾아내는 능력을 실증하며 대형언어모델 기반의 생성형 AI로 진화했고, 이로 인해 초기 코딩과 단순 고객 응대는 AI가 담당하고 인간은 결과물 검수와 전략적 의사결정에 집중하는 형태로 업무 구조가 재편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최종 목표만 주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외부 API를 호출해 실제 행동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기술 실증이 진행되며 모의 침투 등 자율적 행위 수행 사례가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에이전틱 AI의 자율성이 커질수록 딥러닝의 불투명성, 개인정보 대량 유출·권한 오남용·사이버 보안 시스템 마비 등 치명적 리스크가 우려되며 AI를 어떻게 안전하게 제어하고 추적할지에 대한 통제 논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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