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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면 결합 예측 끝”… 히츠, AI 신약개발 ‘속도전’ 나선다
2026. 5. 2. 오전 9:44

AI 요약
히츠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 코리아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하이퍼랩을 선보였으며, 이 플랫폼은 타깃 정의부터 가상 탐색, 분자 설계, 약물 동태(ADME/T) 예측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웹 플랫폼입니다. 히츠는 자체 개발한 물리 기반 딥러닝 모델로 약물과 타깃 단백질의 상호작용을 30초 이내에 예측하며 하이퍼 바인딩은 타깃 이름이나 PDB ID로 단백질 구조를 자동 추출해 2D·3D 결합 포즈를 시각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이퍼 스크리닝은 24시간 이내에 최대 100만 개 규모의 화합물 라이브러리를 분석하고 하이퍼 디자인은 최대 50개의 신규 유도체를 제안하며 하이퍼 ADME/T는 21가지 핵심 약물 특성을 예측해 후보물질을 필터링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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