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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약개발, 아무도 가지지 못한 새로운 데이터 창출에 승부 달려" - 머니투데이
2026. 5. 13. 오전 6:00
AI 요약
유제관 오믹인사이트 대표는 AI가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이지만 핵심은 AI가 학습하는 생물학 데이터의 질이라며 공개 데이터만으로는 다음 세대 혁신 신약을 만들 수 없다고 12일 머니투데이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그는 베세머 보고서를 인용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FDA가 승인한 표적 단백질 기반 항암제는 100% PDB를 활용했고, PDB의 20만 개 구조는 결정화에 유리한 특정 단백질 위주로 편향돼 있어 새로운 데이터 생성 능력이 핵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믹인사이트는 실리콘밸리 기반 무염색 자가형광 이미징으로 살아있는 조직의 고해상도 순수 데이터를 생산해 데이터 자산 주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 같은 데이터 중심 역량이 GSK·일라이릴리 등 글로벌 빅파마의 투자와 대규모 파트너십 사례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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